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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HA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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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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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DOOMSDAY COMING...

POSTER : Dr. E DATE : 2011-08-25 (목) 21:06 VIEWS : 10163
ARTICLE ADDRESS : http://umz.kr/0CXXf

행성 X (니비루) 주위에는 먼지구름이 있는데 움직임의 속도에 의해 긴 꼬리를 형성하고 있다. 앞쪽에도 마치 두 개의 뿔처럼 보인다.



사진 속 좌측 하단은 태양이다. 그리고 그 옆을 미끄러지듯이 지나가는게 바로 행성 X (니비루)로 추정되는 물체이다.





아래 사진은 실제 최근 NASA에서 촬영한 행성 X (니비루)



이게 벌써 태양을 돌아갔다면 지나간게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고, 태양이 반환점이 된다. 즉, 관성으로 인해 얼마만큼 태양 저 편으로 더 가겠지만 결국 태양을 돌아서 다시 지구를 지나가게 되는데 이때가 지구로써는 최악의 피해를 입게 되는 순간이다.
미국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지난 1982년부터 이 존재에 대해 알고서 그동안 면밀하게 관찰을 했으리라고 생각되는데, 일체 여기에 대한 정보를 일반 대중에 알리지 않고 있다. 나사에서 유출된 니비루 관련 이미지들이 인터넷에 유포되었다.
어둡고 붉은 빛을 띄고 있는 목성형 행성으로 보인다. 만약 이게 맞다면 2009년 5월부터 이게 보이기 시작하고, 2011년부터는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떠 있는 것이 육안으로도 보이게 된다고 하니 과연 한 번 두고 지켜볼 일이다.
SOHO 위성에 가장 최근 포착된 것은 3월 27일 03시 18분과 4월 13일 09시 8분으로 아래 사진에 나와 있으며 이 사진 이미지들은 소호 위성 웹 싸이트의 데이타베이스에서 제공하고 있다.
날짜와 시간을 입력하면 정지된 이미지와 함께 녹화된 동영상도 볼 수 있다.
먼저 행성 X가 왜 얘기가 나왔는지 알아봅시다 많은 천문학자들이 태양계에서 명왕성말고 또다른 미발견된 행성의 존재를 추측해왔습니다.
그 이유는 천왕성과 해왕성의 궤도의 오차 때문이죠. 외부행성의 영향으로 생기는 섭동의 원인이 명왕성의 발견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다른 행성이 존재할거라고 가정한 거죠.

* 섭동 : 행성의 궤도가 다른 천체의 힘에 의해 정상적인 타원을 벗어나는 현상 그래서 그 미지의 행성을 행성 X라고 부르게 된건데 니비루라고도 부릅니다.

니비루 라는 용어는 6,000년 전 수메르인의 설형문자 서판과 기록에서 나왔는데, “교차하는 행성”을 의미한다고합니다. 일부에서는 X는 로마숫자로 10을 나타내는 것으로 10번째 행성으로도 얘기한다.
태양계내에서 명왕성이 퇴출되기 전까지는 10번째가 맞았죠.
(참고) 아래사진은 NASA에서 허블천체망원경으로 찍은 명왕성밖 새 행성(콰오아)을 찍은 사진인데 명왕성이 태양계의 9번째 행성의 지위를 잃게되는 계기가 되었죠. 사진을 보시면 콰오아는 천왕성 밖에서 태양을 선회하는 이른바 `카이퍼 띠'에 위치해 있는데 카이퍼 띠는 약 50억년 전 태양계 형성과정에서 남은 화석 부스러기인 얼음과 바위들의 집합체로 일부 혜성의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으며 직경이 최소한 1.6㎞인 물체가 100억개나 밀집돼 있고 그 중에서도 5-10개는 초대형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콰오아에 대해서는 "모든 소행성을 합친 정도의 크기로 정말로 매우 크다" 고 말하는데 그렇게 카이퍼 띠에서 큰 물체들이 발견됨에 따라 역시 카이퍼 띠에 속해 있는 명왕성은 행성이 아니라 카이퍼 띠에서 가장 큰 물체일 뿐이라는 주장이 제기된거죠. 카이퍼 띠에 다른 물체들도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오늘날 명왕성을 발견했다면 명왕성을 행성으로 간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얘기가 좀 다른 곳으로 빠졌군요~

그럼 행성 X는 진짜인가?

행성 X를 인정한 나라는 공식적으로 없고 일부 국가의 지도층들만이 알고 있다고 하는데... 태양계에 9번째 미지의 행성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일본 고베대학 연구진이 주장을 한적이 있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지의 행성은 해왕성 외곽에 있으며 총질량은 지구의 30~70%로 태양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고 있다고 주장했었죠. (연합뉴스 2월 29일자 보도)
그리고 작년말인가 올해초에 노르웨이의 한 정치인이 행성X의 정체를 폭로한 자료가 인터넷에 올라온 일이 있었는데 인터넷에 뜬 어느 노르웨이 정치인의 폭로내용은 제보자가 영어권이 아니었기때문에 일부 문법과 단어가 수정되었고 제보자의 신원 및 폭로 자료의 진실성은 부토 전수상과 찍은 일련의 사진들을 동봉해 보낸것으로 판단하였다고 합니다.
정부차원에서 발표하면 그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입니다.

- 노르웨이 정치인이라는 사람의 행성 X의 폭로내용

- 본인은 노르웨이 정치인으로 뭔가 엄청난 일들이 2008년부터 2012년에 걸쳐 일어날 거라는 걸 먼저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노르웨이 정부는 지하에 기지와 벙커들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 그 이유가 다만 노르웨이 국민들을 보호한다는 것이며 공사가 언제 끝날 거냐고 물으면 2011년 전에 끝낸다고 말합니다.

러시아 방송 행성 X 폭로 - 2011년에 눈으로 보게될것. 밑사진은 실제 최근 NASA에서 촬영한 니비루 행성 X 사실 이건 이스라엘이나 다른 많은 나라들도 마찬가지로 하는 일들입니다.
이 정보가 사실이라는 것은 본인이 동봉하는 사진들과 거기 등장하는 지도자들과 국무위원 들이 입증할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이 사실들을 알고 있지만 이 내용이 드러날 경우 사람들이 공황상태에 빠지게 됨을 원치 않기에 경고를 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행성 X 는 지금 다가 오는 중입니다, 노르웨이 정부는 미국과 EU 국가들과 협력해서 북극지역과 다른 주변에 식량과 종자들을 저장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의도는 오직 권력을 가진 소수 엘리트들과 격변 이후 다시 문명을 일으킬 의사 과학자 등등 한정된 인원을 구하려는 것입니다.
정치인인 나 역시 군대가 주둔한 MOSJOEN 지역 지하 기지에 간 적이 있었는데 거기는 ... 빨강 파랑, 녹색의 분리된 세 지역으로 구분됩니다.
노르웨이 군부의 승인아래 그 지하 켐프는 오래 전 세워졌습니다.
재난이 닥치면 지상에 남겨질 사람들은 다 죽을 것이지만 이 계획으로 200만 노르웨이 인들이 생존할 것인데 그건 다시말해 그날 밤 혼란 속에 260만이 죽을 것을 의미합니다.
지하기지는 큰 도어들이 세 지역을 분리하는데 어떤 경우도 그 분리는 지켜질 것입니다.
이는 매우 처참한 일이고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 사람들을 생각하면 난 소리쳐 울고 싶을 뿐입니다.
정부는 1983년부터 지금까지 국민들을 속여왔고 노르웨이 저명 정치인들은 다 이 사실을 알아도 결코 발설 하지 않는데 그건 그들 역시 대피할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만약 폭로하게 되면 반드시 암살될 것이지만 난 이제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지상의 모든 생명체와 인류는 생존해야 하므로 더 늦기전에 이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모든 정부는 이를 알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태도입니다.
이제 행성 X의 정체를 알아봅시다

1. 지름 : 지구의 4배
2. 밀도(질량) : 지구의 23배
3. 공전 주기 : 약 3650년 ( 정확히 3657년)
4. 소속 : 명왕성(현재 퇴출) 다음 번째의 태양계 소속 행성 (10번째 행성 이라고도 함)
5. 특성 : 고도의 밀도를 가진 강력한 자기장 형성으로 인해 지구의 지축변동 시킴
6. 대기 : 붉은 색 철성분의 먼지대기 (엄청난 양의 붉은 먼지 꼬리를 가짐)
7. 색깔 : 철성분의 먼지대기로 붉은 색으로 검은 색에 가까움 (관찰이 잘 안됨)
8. 현재위치 : 태양계 내 태양 뒤에서 선회 중 (1~2년 내 지구에 최고 근접점에 도달 예상)
9. 관찰 방법 : 일출, 일몰시 특수 사진기로 촬영가능

러시아 방송 행성 X 폭로

아래는 일출 사진...



 (고대기록) 행성 X 니비루에 관하여...
 
행성 X의 지름은 지구의 약 4배이며, 질량은 지구의 약 23배라고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별은 어둡고 차가우며 강력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행성 X는 철등의 무거운 성분들을 포함합니다.
이는 행성 X가 우주를 공전하면서 각종 소행성대와 접촉하게되면서 무수한 수의 소행성들과 우주쓰레기들이 행성 X의 중력에 이끌려 행성 X의 뒤를 따르게 됩니다.
이들중 밀도가 높은 철성분이 많은 것들이 행성 X의 내부로 유입되면서 철이 많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행성 X의 대기는 짙은 붉은색을 띄며 3분의1이 대양으로 이루어져 있다고도 합니다.
특별한 구심점은 밝혀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디에 속해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고대 수메르인들의 창조신화 中 멸망설의 니비루와 관련된 부분 (고대전설...)
 
열두 번째 행성 - 니비루 별

지금까지 소개한 <창조의 서사시 (에누마 엘리쉬)>는 원래 수메르에서 씌어졌던 것이 아니다.

서기전 2000년이 지난 뒤 수메르의 주신이었던 엔키의 아들 마르둑은 또한 주신인 엔릴의 아들 니누르타와의 사이에 있었던 격렬한 싸움 끝에 승리하여 바빌로니아의 주신의 자리에 앉게 되었다.
그 뒤 그 이전 수메르 시대에 있었던 창조 설화를 변조하여 이 새로운 주신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개작하였던 것이다.

원래의 (아브라함의 조상인...) 수메르의 서사시에는 이 열두 번째 행성을 네비루 'Nebiru' 또는 니비루 'Nibiru'라고 불렀다.

<창조의 서사시>에는 다음과 같은 시구가 있다.

니비루 별이여
그는 하늘과 땅의 교차로를 차지하리니 다른 별들은 그의 위와 아래를 지나쳐 가지 못하리라.

니비루 별이여
그는 중앙의 자리를 차지하리니 다른 별들은 그에게 경의를 표하리라.

니비루 별이여
그는 피곤함을 모르는 자이다.

티아마트의 한가운데를 관통하리니 '관통함(Corssing)'이 그의 이름이 되게 하라.
그는 별들의 중심의 위치를 차지하는 자이다. 고대 바빌로니아의 기록에는 이 니비루 별이 3천 6백년이라는 긴 주기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 열두 번째 행성의 궤도는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거대한 포물선을 그리며, 그 궤도의 근일점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대에 , 원일점은 최소한 태양에서 명왕성까지의 거리의 여섯 배가 넘는 먼 외계 우주에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수메르인들은 이 니비루 별을 '관통하는 별' (티아마트를 관통하여 파괴했다는 의미) 이란 뜻 외에도 '가로지르는 별 Crossing star'이라고 이름 지었다.

이것은 이 별이 태양계의 행성들의 궤도를 가로지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신들의 세계를 가로지르는 별', '천지를 가로지르는 별'이 그 예이다.
그런 까닭에 이 '신의 별'은 고대 세계에서 신앙과 천문학의 중심이 된 것이다.

중동의 고대 기록에는 이 별에 대한 기록이 수없이 많다.

알파벳의 선조인 셈(semitic) 문자에 나타난 이 열두 번째 행성을 가리키는 부호는 +자, 곧 타우 tau인데(영어의 T), 이것은 '징조(sign)'라는 뜻이다.

실제로 고대 중동에서는 이 별이 3천 6백 년마다 주기적으로 접근하는 때를 대격변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하는 징조로 생각해 온 기록이 대단히 많다.

우리에게 친숙한 ≪구약성서≫가 그 예이다.

이 기록들은 공통되게 이 '주의 날'에는 폭우, 범람, 지진, 해와 달 등 천체의 이상 등 온갖 천재지변을 예고하고 있다.
이것은 종교적인 종말적 상황을 예언하는 것 외에 필시 이 열두 번째 행성의 접근으로 일어나는 중력 이상 현상으로 인한 격변이 아닐까?

이 별을 발견할 수 있는가?

앞서 말한 대로 이 열두 번째 행성이 3천 6백 년이라는 긴 주기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그 궤도는 원형에 가까운 형태가 아니라 필시 긴 포물선형 궤도를 가진 혜성과 비슷해 보일 것이다.

핼리 혜성은 76년 만에 지구에 접근한다. 1973년 3월, 처음 발견된 코후테크 Kohoutek 혜성은그 이듬해 2월에는 지구에서 약 1억 2천만 킬로미터까지 접근했다가 곧 사라졌다. 이 혜성의 공전 주기는 7천 5백 년에서 실로 7만 5천 년 사이로 추정된다.

열두 번째 행성의 공전 주기가 이 혜성의 추정 최소 공전 주기의 절반이라도 잡더라도 그 거리는 태양에서 명왕성까지의 거리의 여섯 배 (약 360억 킬로미터) 가 넘는 것이다.

따라서 태양 광선의 반사량이 무시할 정도로 적으므로 지구에서 관측하여 발견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지난 18세기부터 토성 너머에서 발견된 행성들은 처음부터 망원경 관측으로 발견된 것이 아니라 수학적으로, 곧 이미 알려진 행성의 궤도의 섭동 현상을 계산함으로써 예측되고 발견된 것이다.
그러므로 천문학자들은 언젠가 이 열두 번째 행성을 역시 그런 수학적 방법으로 예측하여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1972년 캘리포니아 대학의 로렌스 리버모어 연구소의 조셉 브래디 Joseph L.Brady는 핼리 혜성의 궤도에 미세한 섭동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발견하고, 이것은 태양 주위를 1800년의 주기로 돌고 있는 목성 크기만한 새로운 행성이 혜성의 궤도에 영향을 끼침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추론했다.
그리고 1980년대에도 몇 차례 명왕성 너머의 새로운 행성의 존재에 대한 이론적 연구 결과가 몇 사람의 과학자들에 의해서 발표되었다.

숫자 3600

이 미지의 행성의 공전 주기가 3천 6백 년이라는 것은, 그것이 직접 관측되고 계산 되었든 아니든 그것이 생겨난 역사적 배경은 어떠한 것인가?
쐐기 문자로 된 수메르어에서 3600이라는 숫자는 이상하게도 커다란 원형으로 표시되어 있다.
또한 행성을 표현하는 샤르 Shar (사루스, Sarus, 복수로는 사리 Sari로도 표시된다.)
또는 샤루스 Sharus인데. 이것은 또한 '완성된 원'(궤도)을 의미한다.
곧 숫자 3600은 행성을 가리킴과 동시에 그 궤도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이것은 필시 열두 번째 행성이 3천 6백 년 만에 궤도를 일주하는 것을 비유하는 것이 분명하다.
이미 전에 몇 번인가 언급했던 베로소스에 의하면, 홍수 이전에는 10명의 왕들이 칼데아(바빌로니아)를 다스렸다고 한다.
이들의 통치 기간은 모두 120샤르인데, 1샤르를 3천 6백년이라고 할 경우 이들 10명의 왕들의 통치 기간은 총 43만 2천 년이 되는 셈이다. 이 홍수 이전의 통치자들은 열두 번째 행성에서 지구로 날아왔던 네피림 이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그들의 통치 기간이라는 것은 놀랄 것도 없이 열두 번째 행성의 궤도 주기와 관련을 가진 것이다.
그들 네피림의 1년은 우리 지구인들이 지구가 태양 주위를 1회전하는 기간을 1년이라고 하는 것처럼 그들의 행성의 태양 일주 기간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이 지구 시간으로 3천 6백 년이라고해서 환상적인 긴 시간이라고 들리겠지만, 논리적으로는 잘못이 없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의 모든 생물은 반드시 그 생존 환경과 그것이 살고 있는 행성의 시간적 주기에 적합하게 적응하는 바이오리듬을 가지고 있을 것이며, 열두 번째 행성의 네피림들도 자신들의 행성의 수준으로 생각하면 결코 자신들이 장수족(長壽族)이라고 생각하지 않을지 모른다.
그들이 지구를 다스렸다는 120샤르는 그들에게 있어서는 기껏해야 120년이라는 짧은(?) 시간일지 모른다.

생존에 적합한 행성

현대 천문학 지식으로는 태양계의 행성 중 가장 먼 행성인 명왕성은 태양으로부터 약 60억 킬로미터 쯤 떨어져 있으며, 표면 온도가 영하 150도 이하인 죽음의 세계로 알려져 있다.
그 이름조차 이에 걸맞게 명부(명부)의 왕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것이다.
그렇다면 그보다 더욱 먼 열두 번째 행성은 어떠할 것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이전에 일반적인 행성의 생명의 생존 조건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1971년 2월, 미국은 성간 우주선 파이오니어 10호를 발사했다.
이것은 나체의 남녀가 서 있는 모습이 새겨져 있는 무인 탐색선이다.
이 우주선이 목성에 근접했을 때, 예상과는 달리 태양으로부터 너무나 멀어 생명체의 서식에 부적당하다고 생각되었던 이 행성이 실제로는 매우 '뜨거운'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것은 목성 자체가 에너지와 열의 근원을 가지고 있어서 가능한 것이었다. 실제로 이처럼 생명체의 서식에 부적당한 목성형 행성이 아닌 지구형 행성이라도 지각 내부에 방사성 원소가 풍부한 행서은 그 붕괴열로 자체의 '체온'을 만들어 내고 유지할 뿐 아니라 화산 활동이 가능하다. 또 행성의 대기는 화산 활동으로 생성되는 것이다.
또한 이 행성이 자체의 대기를 유지할 만큼 충분히 강한 중력을 가지고 있다면 생명체 생성의 기본적인 문제는 해결된 셈이다. 처음 화산의 분출로 생성된 대기는 중력으로 외계로 이탈하지 못하고 행성 표면을 감싸며 온실 호가를 만들어 낸다. 반드시 태양의 광선과 열이 아니더라도 행성 내 지각의 방사성 원소의 활돌으로 온실 효과가 유지된다.
식물이 성장하여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억제하려면 거대한 인공적인 광원(光源)으로도 가능하다.
실제로 이런 행성에 고등 지성 인류가 탐험하든가 정착하여 이산화탄소로 된 금성에 녹조류를 살포하거나 화성 표면을 인가이 거주하게 적합하도록 개조하는 기술, 곧 테라포밍(terraforming) 같은 기술로 대기의 성분이나 지표면을 개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거대하고 강렬한 인공 광원(光源)위성을 궤도에 올리든가, 지상에서 인공 조명으로 식물의 광합성을 가능하게 하며 영구적으로 안락한 생존 환경으로 완전히 개조한다는 것도 이론상 가능하고 또 충분히 실현성이 있다.
UFO의 외계인들이 발달된 인공 조명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야간에 목격되는 UFO가 용접 불빛 같은 강렬한 광선을 쏘아대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프랑스의 천문학자이자 UFO 연구가 장-피에르 프티 Jean-Pierre Petit 박사는 1990년 <파리 마취>지와의 인터뷰에서 "소형 UFO가 그 기동성의 물리학적 계측치와 강렬한 광선을 발사하는 능력 같은 물리적, 기계적 성늘을 고려하면, 원자력 발전소 하나와 맞먹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메를 점토판에 그려진 열두 번째 행성의 그림을 보면, 유동하는 두터운 대기에 싸인 것 같은 모습과 또 강렬한 열을 공간에 방사하는 인상을 준다.
 수메를 문서에는 이 행성이 "빛무리에 둘러 싸여 있으며, 신들이 살고 있는 다른 어느 곳(행성)보다도 그(아누)가 살고 있는 곳은 광채가 난다."고 표현했다.
이것은 시적(詩的)인 비유 이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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